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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중국인 유학생 학업 복귀 위한 완벽한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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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2-20

▲ 인천대학교는 중국인 유학생 건강과 안전과 질병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박상진 기자

▲ 인천대는 중국인 유학생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상진 기자


각 대학들이 중국인 유학생들의 귀국과 신학기 개학 등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립 인천대학교는 만반의 준비와 관리를 통해 유학생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중국인 유학생들 중 원하는 학생들은 조속히 한국으로 귀국시켜 기숙사에서 1인 1실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중국 전문가인 장정아 교수가 유학생들의 마음을 잘 다독이며 안정을 취하게 지원하고 있다."라고 지난 19일 우리들뉴스 기자와의 만남에서 밝혔다.

 

조동성 총장은 인천대 코로나대책본부 본부장을, 중국 전문가 장정아 교수는 인천대 코로나대책본부 통제관을 맡고 있다. 

장강경영대학원 전략담당 전임교수를 지낸 경험이 있는 조 총장이 중국인 유학생의 정서를 잘 알 수 있는 중국 전문가인 장 교수를 인천대 코로나 대책본부 통제관을 통해 중국인 유학생들을 세심히 배려한 것.

 

조 총장은 "방호복을 입은 직원들이 식사(도시락)을 챙겨주고 불편한 점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를 통해, 학생들이 불만 없이 기숙사에서 건강을 체크하며 다음 학기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 총장은 "인천대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휴학 없이 오는 28일까지 입국하는 경우, 1일 1실 기숙사 격리생활을 한 후 건강에 이상이 없을 경우 3월16일 개학 일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인천대 총장실에 비치된 모니터에 인천대 코로나통제대책본부 현황이 나오고 있다.  © 박상진 기자

 

넓었던 총장실을 다른 사무실로 전환해 효율적인 운영을 하며 조동성 총장의 집무실은 약30㎡(약 9~10평)로 보이는 작은 규모임에도 학교 현황과 코로나통제대책본부의 현황이 나오고 있었다.

 

국립 인천대학교를 혁신해 온 조동성 총장은 어제도 오늘도 대학의 혁신을 통한 발전과 교직원 및 학생들의 미래를 미리 준비하고 있다.

 

▲ 인천대 조동성 총장이 캠퍼스를 바라보고 있다.  © 박상진 기자

 

*구글 번역기를 통한 번역으로 원본과 상이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儘管每所大學都遭受中國留學生返回和新學期開放的困擾,但仁川國立大學卻是一個榜樣,因為它可以準備和管理留學生的安全和衛生保健。

 

仁川大學校長趙東成說:“想要學習中文的學生將盡快返回韓國,並準備在宿舍裡準備一間房間。 “他在去年19日與我們的記者會面時說。

 

Cho Dong-Sung是仁川國立大學電暈對策部負責人,而Jung Jung-Ah教授是仁川大學電暈對策部的負責人。

 

曾在長江商學院攻讀戰略學的全職教授卓(Cho)通過能夠理解中國留學生情感的中國專家張教授對中國留學生非常關注。

 

Cho先生說:“通過認真考慮以確保穿著防護服的員工在午餐時不會打擾,學生們正在宿舍裡檢查自己的健康狀況,而沒有任何投訴,並為下學期做準備。”

 

Cho校長補充說:“如果中國學生在28天之內無休假進入韓國,仁川大學可以參加3月16日的開放日程。”

 

Cho Dong-Sung校長的辦公室改成了另一個高效運作的辦公室,Cho Dong-Song校長的辦公室面積約30平方米(約9至10坪),但學校和電暈控制中心的地位正在逐漸凸顯。

 

在仁川國立大學進行創新的校長曹東成,正在為大學創新的未來以及教職工的未來做準備。

 

*通過Google Translator進行的翻譯可能與原始譯文有所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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