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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네트워크뉴스, 아산시의회 방 빼 VS 못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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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국회가 여야 법사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충청남도 아산시의회도 부의장 자리를 놓고 조용하지 않습니다.

 

한국네트워크뉴스의 영상을 전달해 드립니다.

 

▲ 왼쪽은 미래통합당 전남수 전 부의장, 오른쪽은 더불어민주당 황재만 의장  © 한국네트워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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