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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선문대학교 송종현 입학처장, 정시 합격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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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19-12-20

▲ 선문대학교 송종현 입학처장     © 선문대 제공

 

*편집자 주: 2020학년도 정시 모집을 앞두고 선문대학교 송종현 입학처장이 수험생에게 드리는 말씀을 서면 인터뷰로 담아 전달합니다.


 

- 합격을 위한 팁(tip)을 준다면?

 

선문대학교 대입에 대한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이 높이기 위해 올해 정시에서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다만, 정시모집 선발인원이 전년도 411명에서 올해 348명으로 63명이 줄어들어 경쟁률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공과대학 및 SW융합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국어/수학 택1, 영어, 탐구(1과목), 공과대학 및 SW융합대학은 수학, 영어, 탐구(1과목)를 반영하는 수능 반영방법에 따른 유·불리를 반드시 따져보고전년도 경쟁률 및 수시모집 충원합격자 발표 이후,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는 최종선발인원을 확인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선문대 입시홈페이지의 성적산출프로그램을 이용해 전년도 합격자의 점수와 본인의 점수를 비교해 보고 지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보건계열의 경우 수능 수학영역이 필수에서 선택으로 변경하였기 때문에 수학영역 성적이 안 좋은 학생에게 좋은 기회로 여겨진다. 마지막으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념해 지원하는 것도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 것이다.

 

 

-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에게 전하는 말씀은?

 

선문대학교는 다른 어떤 대학보다도 높은 수준의 장학금 지급, 높은 취업률, 그리고 천안아산KTX역과의 높은 교통접근성을 기본적으로 가진 대학입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두 번에 걸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을 정도로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대학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국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받고 있는 사업비 680여억원은 전부 우리 재학생들의 교육, 연구, 장학, 취업, 해외연수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신설된 선문 글로벌 FLY 제도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신입생들은 재학 기간 중 최소 1회 이상은 무조건 해외연수의 혜택이 주어지는 점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원하는 취업 잘 되고 특성화된 학과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선문대 소개>

지역과 협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알려진 선문대가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 주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권역에서 유일한 최우수 A등급을 시작으로 다음 해 잘 가르치는 대학’ ACE사업에 선정됐다. 2017년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됐고, 2018년에는 교육부 주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우수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과 동시에 충청 지역 최초로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부터는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약 125억 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는다.

선문대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45개 정부 재정 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162억을 지원 받았다.(현재 진행 사업의 잔여 기간 포함) 모두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에 쓰인다.

 

이는 모든 교육과정을 사회수요 맞춤형으로 개편해서 지역사회와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인성과 실무역량을 집중 함양하는 교육과정과 교육지원 체계로 전환한 결과다.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399만 원

선문대는 2018년 총 365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 약 399만 원이라는 우수한 교육환경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4.0%에 달해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이 실현되고 있다.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77개국, 1,889명 유학생 재학

선문대는 전 세계77개국 1,88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하고 있다. 전체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지역 사립대 1위이다.(2017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준). 가히 글로벌 캠퍼스라 불릴 수준이다.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도입한 선문대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과 유학생을 관리하는 글로벌지원팀을 두고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와 유학제도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선문대는 교내 글로벌 교육 환경도 우수하지만, 최근 독특한 해외 연수 방침을 세웠다. 바로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이다. 대상은 전교생이다.

신규 글로벌 제도인 선문 글로벌FLY 제도2020학년도부터 시행하고자 올해 선문, 모두가 해외로 가는 High-pass’라는 슬로건을 걸고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현재 38개국 139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1,000여 명 이상이 해외로 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하다.

더군다나 올 초에는 경제 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진로탐색 경험을 제공하는 ‘2019 파란사다리사업의 주관대학으로도 선정됐다.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에 힘입어 신청 대학 중 1위의 성과를 냈다. 올 여름방학에는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 대만 명전대학,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에 4주간 현지 연수를 다녀왔다.

 

서울에서 천안아산KTX30분 내외

천안, 아산 지역 뿐만 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권에서도 선도적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문대학교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TXSRT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내외의 거리이다.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전국 2 

선문대 취업률은 69.5%로 같은 규모 대학(‘그룹,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전국 2위다(2017년 교육부 발표 통계). 학교 측은 새내기부터 취업준비생까지 맞춤취업교육전폭적인 학교 지원을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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