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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 아산점 화재 '일벌백계'로 재발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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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 이마트 아산점 화재 영상 캡처  © 한국네트워크뉴스 캡처


한국네트워크뉴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5일 이마트 아산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한국네트워크보도에 의하면, 지난 25일 낮12시 57분경 이마트 아산점 화재가 신고됐고, 1분만에 아산소방서가 소방차량 12대, 소방인원 40명을 투입해 20여분만에 특수화재진압 약품으로 진압에 조기 성공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이마트측에서 화재발생에도 대피 안내방송 없어 비상대응에 문제점이 드러났다는 한국네트워크뉴스의 보도를 볼 때, 현장 최고 책임자인 이마트 아산점장에 대한 책임 문책이 불가피해 보인다.

 

지휘감독의 책임은 현장 최고책임자의 몫이기 때문.

 

(주)신세계는 이마트 아산점에서 화재 발생시 조치에 대해 내부 조사를 실시하여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당 점장에게 일벌백계의 조치를 통해 전국 지점에서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화재 상황 및 진압 영상은 한국네크워크뉴스 http://knn.pe.kr/45789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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