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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연대-전남수 아산시의원-지역 언론인, 진실은 무엇인가 3자 대면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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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기자칼럼] 아산시민연대-전남수 아산시의원-지역언론인, 진실은 무엇인가 3자 대면 밝혀야

 

최근 아산시의회에서 전남수 부의장과 고교1년 선후배 지간인 지역 A인터넷언론사 기자간 잡담 수준의 다툼에 아산시민연대가 끼어 들어 훈수를 놓고 있는데, 지역 B인터넷신문 보도와는 상충된 의견으로 보여 3자가 공개적인 석상에서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 아산시민연대 공식 사이트 카페  © 아산시민연대 카페 캡처

 

아산시민연대 공식 사이트는 카페에는 2018년 12월 17일이 최신글로 나타나 있으며 당시 대표인 최만정 전 대표로 나와 있고, 현행 지도부의 글은 없는 상태다.

 

20년 이상 된 시민단체가 공식 사이트 조차 어디인 지 시민들이 알 길이 없는 것.

 

언론보도에 의하면, 아산시민연대는 지방자치와 민주시민의식 형성에 핵심적인 고리는 의회활동이라며 전남수 부의장을 공격했지만, 정작 의회가 시 집행부를 감사하는 행정사무감사나 평소 의정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이는 지점도 있다.

 

시민단체로서 진보진영이기 때문에 보수진영의 시의원을 깎아 내리려는 것인 지 의도가 불분명해 보이는 성명은 차치하고라도, 그날의 진실 조차 지역 인터넷신문보다 더 자세히 진실을 전달하기는 커녕 특정인을 비호하고 특정 시의원을 비판하는데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아산데스크 '아산시민연대'와 전남수 부의장 관련 기사 캡처  © 아산데스크 캡처

 

아산데스크 보도 ([단독]전남수 부의장, 시민단체 편파에 ‘뿔났다’, 2020.5.26) 에 의하면, 해당 기자와 전남수 부의장(1년 선배)과는 아산고 동문사이라는 것.

 

동문 선배가 한마디 했다고 발끈해서 시민의 대표인 시의원이자 부의장인 전남수 시의원에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 A언론의 기자와, 전남수 부의장, 이를 인용해 자초지종을 생략한 채 전 부의장에게 불리한 성명을 발표해 명예에 긍정적이지 않은 효과를 유발한 아산시민연대 3자가 공개적인 석상에서 모여 언론인들 앞에서 그날의 시비를 가리고 다시 동문간의 우애를 회복하고, 아산시민연대는 20년 전통의 시민을 위한 단체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한편, 지역 A인터넷언론 기자는 지난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이명수 국회의원 후보 흠집내기 기사를 다수 작성한 바 있으며, 해당 언론사는 법인으로 더불어민주당 공보 인쇄물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남수 부의장은 미래통합당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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