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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발전 마법사 조정식, "중부해양경찰청 유치 이어 시흥 경제자유구역 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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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 조정식 국회의원이 정부 여당의 정책위의장으로 선임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시흥 발전을 위한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흥을 5선)의 활약이 눈부시다.

 

조 의원은 서울대 시흥캠퍼스 착공,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유치,중부해양경찰청 유치에 이어이번에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시흥 경제자유구역 본지정을 이끌어내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쯤되면 시흥 발전의 마법사로 불릴만 하다.

*마법사(魔法師) :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신기한 일을 행하는 사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자 시흥을에서 5선을 한 조정식 국회의원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같은 큰 실적에도 조정식 국회의원은 3일 "수도권 과밀 등을 우려하여 이번에 아쉽게 지정되지 못한정왕동 토취장 부지는 향후 산업부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혀 시흥을 발전시키는데 지속적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정식 국회의원(시흥을)은 3일 “서울대 시흥캠퍼스 착공,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유치에 이어, 이번 시흥 경제자유구역 본지정으로 시흥시가 황해권 경제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확실한 발판 마련돼 대한민국 4차산업 혁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중소제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본지정 된 곳은 경기도 시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와 울산광역시 단 3곳으로, 수도권 중에서는 경기도 시흥이 유일하게 본지정을 받았다. 

 

조정식 의원은 지난해부터 기재부 및 산업부 장차관과 국장, 경기도지사,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등 핵심 고위공직자를 수차례 만나 시흥경제자유구역지정의 필요성을 강력히 설득해왔고, 결국 성과를 만들어냈다. 

 

시흥 경제자유구역은 2027년까지 총 1조6,68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서울대 시흥캠퍼스 R&D부지 일대를 교육·의료·육해공 무인 이동체 중심의 4차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초매머드급 사업이다. 1만5,000여명의취업유발효과와 5조원의 생산 유발효과도 기대된다. 

 

시흥 경제자유구역 본지정으로 시흥시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유치와 함께 국제적인 산학연구산업의 요충지로 급부상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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