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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 실천

- 전 직원 텀블러 사용,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위해 사무실 내 자외선 살균 컵 소독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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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영
기사입력 2020-07-02

▲ 아산시 인주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 실천  © 아산시

 

아산시 인주면(면장 정순희)은 공공부문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사무실 내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전 직원 텀블러 사용, 내방 민원인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청사 내 컵 소독기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하루에도 수십 개씩 배출되는 일회용 컵 쓰레기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 직원이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방문객이나 민원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회용 컵을구비하고 위생 문제를 고려하려 사무실마다 자외선 살균 컵 소독기도 설치하였다.

 

정순희 인주면장은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는 1회용품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우선 우리면 직원부터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 운동에 앞장서고 나아가 각종 회의 시에도 개인 텀블러 사용을 독려하는 등 지속적으로 1회용품 사용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주민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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