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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모, 종로 천사무료급식소 어르신들에 도시락과 마스크 5,000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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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20

 

전 세계가 코로나19와 전쟁 중이며, 특히 연세가 든 어르신들께서 확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어르신들에게 도시락 자원봉사와 함께 마스크 5천개를 배부한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구리대표 최영섭)와 학사모 자원봉사단(단장 이승환), 서울대표 (장영주)와 회원들이 코로나 19 예방과 극복을 위해 독거노인과 빈곤 어르신들을 위해 2020년 7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종로구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도시락 자원봉사와 함께 마스크 5,000장을 기부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버팀목은 바로 초석을 세운 어르신들의 힘이다. 하지만 일부 어르신들은 여전히 소외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코로나19에 노출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동안 학사모는 16년째 매년 인성교육으로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무의탁노인, 독거노인, 저소득층 주거 환경개선 사업, 종로천사무료급식소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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