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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들 및 인천 지자체장의 계속되는 성추행 강력히 규탄한다! 피해자의 2차 가해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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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22

▲ 더불어민주당 지자체장 성추행 강력 규탄  © 미래통합당 인천광역시당 여성위원회 제공

 

미래통합당 인천광역시당 여성위원회는 지난 20일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들 및 인천 지자체장의 계속되는 성추행 강력히 규탄한다! 피해자의 2차 가해 중단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전문>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들 및 인천 지자체장의 계속되는 성추행 강력히 규탄한다!  피해자의 2차 가해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들인 안희정 前충남도지사를 시작으로 오거돈 前부산시장, 故 박원순 前서울시장까지 성추문이 계속해서 터졌고, 결국 박 시장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  

 

故 박원순 前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공식 사과 자리에서 피해자를 ‘피해호소여성’으로 지칭하고, 자신들의 잘못과 허물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안희정 前충남지사, 오거돈 前부산시장, 故 박원순 前서울시장까지 반복되는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들의 성범죄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해 단호한 의지표명을 해야 한다.  

 

잇따른 성범죄 의혹 사건에 대해 더불어 민주당은 계속해서 침묵과 외면으로 일관한다면 성추행 의혹에 대한 해결 의지가 없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얼마 전 장정민 옹진군수는 근무시간에 업자와 술 마시고 여성을 성추행 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피해자가 항의를 하자 무릎 굻고 사과까지 하는 천박함에 인천시민들은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이제라도 주민들에게 더 이상 실망과 분노를 안기지 말고 자진 사퇴하는 것만이 지역민을 위한 길이란 걸 알아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정민 옹진군수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성추행을 용인하면서까지 제 식구 감싸기에 몰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건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제명조치 등 당 차원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의 충격으로 인해 그 책임을 성추행 의혹 피해 당사자에게 몰고 가는 가해를 하고 있다.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고 도를 넘은 2차 가해는 피해당사자가 받을 정신적 고통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들 및 인천 지자체장의 성범죄에 대해 국민과 피해자께 석고대죄하고 故 박원순 前서울시장에 대해 고소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는 한 점의 의혹도 없이 반드시 철저한 진상 규명이 되어야 한다.

 

미래통합당 인천시당 여성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과 친여권 인사들의 내로남불식 선택적 성인지감수성, 선택적 피해자 중심주의, 선택적 분노라는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피해자를 두 번 울리는 추악한 2차 가해를 즉각 중단하고 진실된 반성과 재발방지를 촉구한다.

 

2020. 7. 20.

 

미래통합당 인천광역시당 여성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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