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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환 '미친 존재감', 비밀의 남자 드라마 '감초' 역할 톡톡~ 실검1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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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 엄현경 외삼촌으로 활약중인 배도환  © kbs2tv 비밀의 남자 영상 캡처

 

"씨스터, 유라 이야기만 나오면 분위기가 왜 이래, 아니, 러브에 빠진게 죄가 아니잖아?"

 

하와이에서 30년 살다 온 사람의 영어 치고는 참 어눌한 표현이다. 패션도 남다르다. 파랗게 한 머리염색에 울긋불긋한 상의에 노란 바지, 노란 우산을 들고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는 30년차 베테랑 배우가 큰 화제다.

 

포털 검색 실검 1위까지 차지한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배도환.

 

▲ 배우 배도환씨가 비밀의 남자 출연 직후 실검 1위와 4위를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네이버 검색어 캡처

 

배우 배도환씨가 kbs2tv '비밀의 남자'에 주인공 엄현경씨와 이채영씨의 외삼촌으로 투입돼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률 고공행진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극에 활력을 주며 다소 무겁고 비정할 수 있는 스토리 속에서 속 없이 푼수같지만 사랑스러운 감초 역할로 시청자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시청률 15%를 넘기며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는 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 배우 배도환씨가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배도환 제공

 

한편, 비밀의 남자에서 시청률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도환씨가 실검 1위를 한 20일 전날인 19일 모친이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어머니도 간호하며 챙기는 효자로 알려져 연기도 인성도 훌륭한 인물로 시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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