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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차세대 인증 구축 "복잡한 인증서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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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02

▲ 공주대, 차세대 인증 구축  © 공주대 제공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정보화본부는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및 인증서 기반의 포탈 시스템에 차세대 인증 방식 도입을 통한 인증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기존의 포탈시스템은 2010년도 구축 당시부터 정부의 정보시스템 보안 가이드에 맞춰 인증서기반으로 운영을 하여 정부의 Non-activeX 정책이나 전자서명법 개정을 만족하기 어려웠다. 

 

교육부는 2020년 3월부터 사이버강의에 기존의 인증체계에서 추가 인증 체계 마련을 요구한바 있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기한을 연장하고 각 대학교 또한 종전의 인증체계를 수정하지 않은 상태였다. 

 

인증 방식으로는 스마트폰 지원 여부에 따라 지문, FaceID, PIN번호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및 IOS 앱스토에 등록된 앱(WIZPASS) 설치 후 포탈에서의 QR 연동과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 인증을 거친 후에 로그인 시마다 이용하면 된다.

 

금번 사업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주대학교와 (주)케이사인, (주)솔트웨어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사업으로서 단순한 도입이 아닌 공주대학교에 특화된 솔루션 업그레이드가 포함되어 진행되어 향후 인증에 대한 표준을 만든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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