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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천안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 될 것”

총 사업비 1,067억 규모로 복합혁신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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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03

▲ 문진석 국회의원     ©우리들뉴스

문진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갑)은 3일,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천안시 봉명지구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시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이다.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는 총 1,067억 원이 투입, 봉명동 일원 12만4,723㎡ 규모의 부지에 2021년부터 4년에 걸쳐 문화·상권·창업 등이 복합된 혁신 거점 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문진석 의원은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환영하고, 천안 원도심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명품 천안역, 스타트업 파크, ICT융복합센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서, 원도심의 경제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봉명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처음으로 직접 참여하는 사업으로 봉명동 일원을 대상으로 장항선 철도 하부 공간을 활용한 창업 플레이존 사업,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순천향대학병원 연계 봉정로 개선 사업을 담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공동체 거점구축 및 주거환경 개선 △철도테마 복합문화·창업 공간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마을 경제 구축 등의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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