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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전국여성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광역의회 최초 교섭단체 대변인단 주간 정례브리핑 제도 신설 및 운영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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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06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1월 5일(목)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린 ‘전국여성지방의원의정활동 우수사례’시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맑은 정치, 생활 정치, 성 평등 정치를 모토로지역과 정당을 초월한 전국 여성 지방의원들의 연대 단체로 1,060여명의 전국의 기초, 광역의회 현역의원들이 활동하는 단체이며, 전국여성 지방의원들의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난 2년 동안 펼친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하였다.

 

정윤경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으로 ‘광역의회 최초 주간 정례브리핑 제도’를 도입하여 기자단, 도민들과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년 1월 22일 첫 브리핑을 시작한 이래 2020년 6월 30일까지 66차에 걸쳐 117건을 이어왔으며, 교섭단체의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24회 발표하고 92건의 보도자료를제공하는 등 대변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광역의회 최초로 도입한 대변인단의 정례브리핑의 영역은 크게 7개 영역으로 △의정 및 교섭단체 활동 △협치 및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제언△민주주의/인권 역사 바로 세우기 △평화와 화해를 위한 노력 △안전/복지/방역△국회/중앙정부 법개정 촉구 △기타영역 등으로 구분하여 교섭단체 활동 및의정활동 뿐 아니라 정책비전을 도민과 함께 공유하여 택시사납금 문제, 태풍피해, 버스요금 인상, 취약계층 지원 조례 제정 촉구,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경기도 재난 기본 소득 등 도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의 촉구를 통해 도민들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였으며, 도교육청과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유치원 3법 통과, 학교 실내체육관 설립 예산 확보, 고교무상교육 실시 등 경기도의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한 제언과 지지를 통해 경기교육에 꼭 필요한 정책들이 시행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밖에 정의원은 정치연설연구회 동아리를 창설하고 워크숍을 운영하여 정치인으로서 의원들의 연설 역량제고에 기여하였고,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문화정책연구포럼을 구성하여 학술연구용역과 토론회 등을 통해 경기도 문화정책의 비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경기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 전통문화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경기도 지역경제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등을 제정하여 자치입법 분야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의원은 “의정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도민들께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 주신 결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히면서 “한 주도 거르지않고 정례브리핑을 진행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의가치와 철학 등을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생각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어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경기교육의 발전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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