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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인문관에 SW융합교육의 요람 '에듀테크플라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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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11

▲ 황선조 총장과 관계자들이 11일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인문관에서 에듀테크플라자 오픈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이 11일 선문대 아산캠퍼스 인문관에 ‘에듀테크플라자(Edu-Tech Plaz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에듀테크플라자는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등의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바이오-소프트웨어 등을 비롯한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한 교육 공간으로 디지털 신기술 기반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선문대 SW중심사업단에서 구축했다.

 

이곳은 가상 현실 콘텐츠 개발 및 실을 위한 ‘VR Zone’,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위한 ‘언택트 스튜디오’, 인공 지능, 딥 러닝 등의 실습 환경을 제공하는 “AI 서버 Zone’, 아두이노 키트 프로그래밍 실습 공간인 ‘에듀테크 Zone’, 학생 창의력 함양 공간인 ‘창의학습공간’으로 구성돼 여러 형태의 소프트웨어 융합 교육이 가능하다.

 

▲ 아산시 명소 360˚ VR 영상  © 선문대 제공

 

교육 공간 외에도 별도의 쇼룸에서는 ▲자동차 디자인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시뮬레이션(스마트자동차공학부 이경순 교수), ▲외암민속마을을 비롯한 아산시의 명소로 만들어진 가상 현실(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남부현 센터장)과 ▲충무공 이순신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현충사의 증강 현실(문학이후연구소장 손종업) 등 그 동안 선문대에서 제작된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날 진행된 오픈식에는 선문대 황선조 총장을 비롯해 충청남도, 아산시, 충남ICT융합산업혁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에듀테크플라자는 선문대 재학생은 물론 지역의 초·중·고, 일반인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산하는데 활용될 것”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교육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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