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인천대학교, 극지연구 발전과 북극 물류산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 -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 인천대학교 전경 <사진: 인천대 제공>  © 우리들뉴스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양운근)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소장 강성호)와 1일(화) 극지연구 발전과 북극 물류산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전문 인력의 상호교류 및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학연간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북극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대학교(동북아물류대학원)는 극지연구소의 실험 및 연구시설을 활용하여 연구 및 실습활동을 수행하며, 극지연구소는 전문인력의 출강 및 극지연구활동을 지원하는 등 공동 연구과제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활동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대학교 양운근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극지 연구에 기여하고 북극 물류산업의 토대로 삼는 등 상호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우리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