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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퍼니처디자인전공, 공예트랜드페어 브랜드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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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0-12-09

▲ 공주대 퍼니처디자인전공, 공예트랜드페어 브랜드관 전시 <사진: 공주대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퍼니처디자인전공 4학년 김철민, 진원준, 강성진, 김세희, 정지원, 권혜진, 임채진, 장수빈, 최승훈 학생이 '우리 스스로를 꿰뚫어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는 ‘SEE THROUGH MYSELF’ 라는 주제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A 홀에서 개최되는 2020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했다. 

 

“SEE THROUGH MYSELF”는 레진의 투명하고 속을 꿰뚫어 볼 수 있다는 고유의 특성으로 우리 또한 스스로 꿰뚫어 앞으로 나아가고자하는 의지를 의미한다. 

 

㈜위드앤비와 산학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융복합소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업체의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기존 가구 재질의 느낌과 특성으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을 탄소복합소재를 적용하여 새로운 느낌의 가구 트렌드를 제시한다. 이런한 차별성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디자인 초기단계에서부터 반영하여 '단 하나뿐인' 가구 제품 제안이 가능하다. 

 

▲ 공주대 퍼니처디자인전공, 공예트랜드페어 브랜드관 전시 <사진: 공주대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학생들은 ”목재가 아닌 다른 재료로 작품을 제작하는 것에 있어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가 있었고 회사와의 첫 협업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웠으나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있었다.” 고 말하며 본 전공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졸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페어 참가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더 나아가 졸업 후의 밝은 미래를 꿈 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 공주대 퍼니처디자인전공, 공예트랜드페어 브랜드관 전시 <사진: 공주대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퍼니처디자인전공(김정호, 김종서, 김건수, 김소현 교수)은 2005 KORFUN을 시작으로 2007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09 프랑스파리 메종오브제, 2009 일본 100% 디자인도쿄, 2010 영국 런던 디자이너스블록, 2012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가구박람회, 2013 프랑스 파리 디자인뮈크, 2015 밀라노국제가구박람회, 2017 퀼른가구박람회 2017, 스페인 발렌시아가국제가구박람회, 2018 런던디자인페어 등 매년 국내외 전시에 참가해왔으며, 이러한 국내외적인 활동은 가구,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글로벌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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