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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노조 아산직영미화원지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의 라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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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 공공노조 아산시지부 환경미화원 임원진이 아산시 관계자와 후원물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기봉 사무장, 정광해 지부장, 이종택 복지문화국장, 이길룡 회계감사, 정헌선 부지부장이                                        (사진: 아산시 제공)                                      ©우리들뉴스

 

공공노동조합 아산직영미화원지회(지회장 정광해)가 지난 14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0만원 상당 라면 160박스를 후원했다고 15일 아산시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후원물품은 공공노조 아산직영미화원지회 미화원 55명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7명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사랑의 모금활동을 추진해 마련한 정성으로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광해 지회장은 “지난 수해와 대설 등으로 직원들이 폐기물 수거 등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쾌적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협심해 주야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새해를 맞이해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하는 작은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미화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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