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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도민과 함께 정책 살핀다”

-상임위 방청, 개선의견 수렴 등 의정모니터 활성화 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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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수
기사입력 2021-01-22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도민과 함께 도정과 교육행정 정책 점검에 나선다.

 

도의회는 올해 도민의 현장감 있는 의견 수렴과 열린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의정모니터 활성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15개 시군 주민 60명이 참여한 제1기 의정모니터는 의정활동 홍보와 정책 제안, 제도개선 건의, 도민 불편사항 제보 등 도민 알권리 충족을 목표로 2019년 발족했다.

 

올해는 의정모니터 역할을 극대화하고 집행부에서 운영 중인 도정모니터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의정모니터 지정과제 선정 ▲분과제도 신설 ▲간담회 확대 등을 추진한다.

 

먼저 의정모니터와 각 상임위원회 간 의견 수렴 후 의정활동 개선이나 현안 등 과제를 지정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 분과별로 모니터요원을 배치해 회기 중 희망하는 상임위원회를 참관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첫 회기인 제326회 임시회부터 각 상임위당 2명씩 회의실에서 방청하고 나머지 요원은 온라인 생중계로 확인한다.

 

의정모니터 역할과 제보방법에 대한 역량교육 간담회를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의정모니터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우수 의정모니터 인센티브 제공 방안도 수립할 계획이다.

 

김명선 의장은 “현장에서 의회가 살필 수 없는 부분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은 가감없이 전달해 달라”며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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