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원, 공동육아 활성화 지원 조례 발의

가 -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2-18

▲ 김영애 의원이「아산시 공동육아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산시의회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애 의원(전반기 의장, 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온양1,2,3,6동, 재선)은 제227회 임시회 기간 중 자녀 양육의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아산시 공동육아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나섰다.

 

이 조례안은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의 용어에 대한 개념과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장의 책무를 부여하였고, 「아이돌봄 지원법」에 따라 공동육아 활성화를 통하여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돌봄의 기능 보완 및 자녀 양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자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 계획 수립·시행 △공동육아나눔터 설치·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위탁 및 지원 △가족품앗이 활성화 및 지원 △지도·감독 등에 관한 사항이다.

 

김영애 의원은“이번 조례 제정으로 공동육아 활성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양육공간 확대 및 부모들이 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양육 부담을 덜고 양육의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18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으며, 오는 24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우리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