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홍문표 국민의힘 당대표 주자,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 권력형 성추행 범죄로 치러지는 서울 부산 선거비용 824억 문대통령과 민주당이 책임져야"

가 -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 홍문표 의원 릴레이홍보  (사진: 홍문표 의원실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에 도전한다고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예산군, 홍성군)은 이번 4.7 재보궐선거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오거돈 전 시장의 권력형 성추행 범죄로 치러지는 만큼 선거에 소요되는 824억원의 시민 혈세를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이 책임지고 보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문표 의원은 이번 재보궐선거를 인물경쟁, 정책경쟁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왜 치러지게 되었는지 국민들에게 실상을 소상히 알릴 필요가 있다는 판단아래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SNS를 비롯한 300만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호소문을 발송하는 등 대국민 릴레이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홍문표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5년 당 대표시절 만든 당헌 96조2항을 통해 책임정치 구현이라는 미명아래 ‘부정부패 사건으로 재보궐선거시 후보안낸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통해 대통령선거, 지방선거, 총선에서 표를 구걸하고 대통령 된 이후에는 막상 성추행이 발생하자 손바닥 뒤집듯 뒤집었다며 정의당 무공천 결정을 보면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특히 홍 의원은 오거돈, 박원순 전 시장의 이러한 권력형 성추행으로 서울, 부산시민들이 내지 않아도 되는 시민혈세 824억원을 2번이나 납부하는 셈이라며 이러한 민주당의 치졸한 행태에 대해 반드시 국민들은 심판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 카드뉴스 (이미지: 홍문표 의원실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끝으로 홍문표 의원은 여당과 문재인대통령은 180명 세력만 믿고 정의, 공정, 평등을 파괴하고 도덕과 윤리마저 짓밟았다며 이러한 실상을 국민의힘이 앞장서서 알려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발전과 시장경제 국가로 다시 부활시키기 위해 300만 전 당원과 함께 모든 역량을 총 집결하여 반드시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어내야 한다고 재보궐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홍문표 의원의 지역구내에 있는 예산군의원 라선거구(덕산면, 봉산면, 신암면, 고덕면)에서는 같은당 유영배 전 군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가 되어 오는 4월7일 서울,부산 시장 선거와 함께 재선거를 치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우리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