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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확정 전 효창공원 독립운동가 7선열 묘소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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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3-01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용산 효창공원 1선열 묘소 참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박영선 전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확정전인 1일 오후 2시, 3·1절 102주년을 맞이하여 용산구 효창공원 내 독립운동가 7선열 묘소를 참배했다. 

 

지난 2월 14일 참배 후 두 번째 참배를 한 박 후보는 “나라를 위해 한 몸 기꺼이 희생하신 이들 애국선열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선열의 뜻을 받들어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로 인한 위기에도 소재·부품·장비 등 기술의 경제 독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일본이 구하지 못한 최소 잔여형 특수주사기의 확보와 FDA 승인 과정은 대한민국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였다”며 “민족의 봄을 찾기 위한 선열들의 투쟁처럼 코로나19의 겨울을 다 함께 이겨내자”고 말했다.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용산 효창공원 1선열 묘소 참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박영선 후보는 또 “현재 효창공원의 ‘한국판 홀로코스트 추모공원’으로 만드는 독립 100년 공원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서울시장이 되면 적극 협력할 것”이라 말했다.

  

독립운동가 7선열 묘소는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차이석, 조성환, 이동녕, 김구 선생의 묘소와 안중근 의사의 빈 묘소로 조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만, 차영조, 백재승 선생 등 독립운동가 후손들도 참석했다. 

 

<관련 사진>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용산 효창공원 1선열 묘소 참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용산 효창공원 1선열 묘소 참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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