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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야권 대선주자 1위, 서울시장 찍고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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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3-04

 

▲ 윤석열 검찰총장

 오늘 4일 일부 언론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설이 불거지며 선거판을 뒤흔들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야권 대선주자 지지도 1위를 달리는 윤석열 총장이 오늘 (4일) 오전 휴가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임기 7월 전후 대선에 뛰어 드느냐 마느냐로 사료되던 정국에서, 오늘(4일) 불거진 사퇴설은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도 없다고 단언할 수 없어 향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빅뱅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없지 않아 보인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시장에 뛰어들 경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야권 단일화에서 윤 총장의 지지도에 밀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

 

윤석열 총장이 당장 사퇴하고 서울시장에 도전할 지, 7월 임기 전후로 대선에 도전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 총장이 야권에 진입할 경우 블랙홀처럼 야권의 지지를 흡수해 이회창 전 총리처럼 보수우파의 지도자로 우뚝 설 것으로 전망된다.

 

*대선주자 야권 1위 관련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28.5%, 윤석열 검찰총장 26.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14.6%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홍준표 국회의원 5.7%,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3.6%, 유승민 전 국회의원 3.5%, 원희룡 제주도지사 2.5%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일요신문이 의뢰하고 조원씨앤아이에서 조사했다.

-조사기간: 2021.1.31~2021.2.2(3일간)

-조사대상-전국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유선 및 무선 RDD를 이용한 ARS여론조사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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