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산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 추진..안내 및 노인일자리 창출

가 -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아산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 (사진: 아산시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 전기자동차 충전 시설에서 불법주차가 줄어들고 노인일자리도 창출될 전망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과의 협약사업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전기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소에 일반차량이 불법 주차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7개소에 19명의 안내도우미를 배치해 불법주차 계도 및 안내, 주변 환경정리, 전기자동차 충전기 운영상태 확인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

 

이문영 기후대책과장은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을 주차장으로 오인해 불법주차가 발생, 충전방해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우리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