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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국회의원,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그림자로 당선 위해 일심동체

내일(6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홍보소통위원장으로서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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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3-05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강선우 국회의원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강선우 국회의원은 오늘(5일) “박영선 후보가 더 멀리, 더 넓게, 더 힘차게 서울시민을 향해 흐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도종환 의원의 시 ‘멀리 가는 물’ 전문을 본인의 SNS에 올렸다. 

 

강 의원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았다.

 

강 의원은 먼저 “후보와 함께 눈을 뜨고, 깨고, 보고, 듣고, 만나고, 또 잠드는 저의 이 모든 시간이 천만 서울시민 여러분을 향하여 오롯이 쓰일 수 있도록 진심을 담겠습니다”라고 수행실장 임명의 소회를 밝혔다. 

 

또한, 뒤이어 도종환 의원의 시 ‘멀리 가는 물’을 인용해 박영선 후보를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물줄기’, ‘흐린 것들까지 흐리지 않게 만들어 함께 가는 물줄기’에 비유하며 앞으로 선거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수행실장으로서 ‘박영선이라는 물줄기의 묵묵한 그림자’가 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강선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홍보소통위원장으로서 내일(6일) 토요일 오후 3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홍보소통위원회 발대식 ‘4.7 보궐선거, 홍보가 힘이다!’를 개최할 예정이며, 해당 행사에는 서울 48개 지역 홍보소통위원장을 비롯하여 총 466명의 홍보소통위원이 참여한다. 

 

강 의원은 “박영선 후보의 장점과 정책을 천만 시민이 제대로 알 수 있도록 박영선 후보의 눈과 입, 귀, 그리고 또 발이 되겠다”라며 박영선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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