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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고객의 숨은 조력자,Benz '박승현 과장'

- '우아함, 중후함, 신중함’ 삼박자를 고루 갖춘 베테랑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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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C뉴스 장세현기자
기사입력 2015-03-05

▲ Mercedes Benz 공식딜러 KCC오토 강북전시장 '박승현 과장'     © YBC뉴스 장세현기자


 1. 창의적 혁신 문화 2. 안전 제일주의 기술력 3. 기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 공헌 활동… 등 이 모든 것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가 있을까?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부동의 상위랭크  Mercedes-Benz가 그렇다.

특히, 위 가치를 제외하고도 대표 상품 라인들에 담겨있는 품위와 중후함을 간직한, 가히 남자들의 뛰는 심장을 닮아 있는 엔진 음, 이 엔진 음을 닮아, 성공하는 고객들의 심장을 뛰게 해주는 ‘Mercedes Benz 공식딜러 KCC오토 강북전시장’ 박승현 과장을 소개한다.

 

▲ 편안하게 시승식 해 보세요     © YBC뉴스 장세현기자

 

▲ ‘우아함, 중후함, 신중함’ 삼박자를 고루 갖춘 베테랑 딜러

‘우아하다’, 어느덧 자동차 계열 영업경력 10년차를 맞이한 박승현 과장의 첫인상은 그랬다.

고객이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안내하는 세심한 모습과, 기품이 배어있는 부드러운 미소 때문이었을까?

KCC오토 강북전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층별로 안내하는 그의 모습은 우아한 품위를 간직하면서도 듬직한 몸집의 중후함이, 설레는 마음으로 Benz 상품을 견식하는 고객들에게 에피타이저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02년도에 큰맘을 먹고, 고대하던 RV 차량을 구입 했었어요, 6개월 정도 기다렸고 가격할인도 일체 없었지만 제가 원하는 차량을 받을 수 있어 기뻤죠, 특히 담당했던 영업담당도 시원시원하고 세밀하게 챙겨줘서 그 후에도  일년동안 4대 정도를 소개해 출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했다.

소개했던 친구에게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았다는 전화가 걸려왔고, 같은 내용으로 한건 더 있었다.

“그 당시 제일 큰 문제는 제가 직접 소유했던 중고차량의 할부 이전이 안돼서 미납상태라는 연락까지.. 하하”

법정 소송으로까지 갈 뻔했던 일을 대리점 소장님과 부친의 노력으로 무마했고, 그때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한다.

‘사람을 소개하는 것은 정말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그래서 그랬을까? 고객에게 신중함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어떤 딜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신중함을 배가시켰던 모습이었다.

 

▲ 자부심이 담겨있는 이름이 각인된 '만년필'     © YBC뉴스 장세현기자

 

▲ 10년 가까이 지켜온 원칙

2003년도, 삼성그룹 계열사인 에스원에 공채로 입사하여 5년간을 고객지원팀에서 근무하였고 2년을 영업팀에서 근무했던 그는, 우리나라 최대 부촌인 한남동 에서의 근무를 인생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고 꼽는다.

그 기간 동안,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늘 연구했고, 다양한 교육은 힘이 되었다.

특히, 그곳에서 느낀 것은 고객이 원하기 전에 내 자신이 먼저 찾아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제가 자주가는 고깃집이 있는데요, 첫인상이 무뚝뚝해 보이는 사장님이 어느새 나타나 불판을 갈아주는데 그 타이밍이 놀라울 정도로 신기했죠 왠지 나만 지켜보고 챙겨준다는 느낌 때문에…" 고기가 생각날 때면, 이 곳에만 발길을 옮긴다던 박승현 과장은 10년 동안 자동차계열 영업을 하며 생긴 원칙이 있다.

[첫째, 선택은 고객의 몫이다.]

- 나는 가이드 역할을 하며 고객에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아울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면 최종 선택은 고객이 할수 있도록 도울수 있다.

[둘째, 역지사지.]

- 내가 급하다고, 이번달 실적이 하나 부족하다고 해서 서두르면 안된다. 좀더 멀리보고 고객을 위해 생각하라. 언제든 돌아 온다.

[셋째, 고객은 어디에나 있다.]

- 내부고객이라는 말이 있다. 옆에 있는 동료도 고객이고 청소해주시는 분들도 고객이다.

그는 "퇴사한 직원들은 항상 저에게 가망고객을 소개해줬는데, 소개자의 성의도 있고 하니 더욱더 헌신적으로 했죠, 그러다보니 어려운 것은 다 저에게 부탁을 했지만 성심성의껏 해결해 주었더니, 결국 좋은일도 다 저에게 오더군요"

이어, 그는 '과거 국산차 지점에 근무하던 시절, 건물앞 구두 닦아주시는 부부께 명절마다 선물을 드렸는데, 그렇게 닦아주신 구두로 열심히 뛰어 실적도 좋았고, 그렇게 몇년을 지냈더니 아드님께서 오셔서 차량 출고 해가셨다' 고 고객은 늘 어디에나 있고 언제나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넷째, 덕을 쌓아라.]

- 동료들과는 절대로 다투지 않는다. 조사는 항상 참석을 했고, 차량일을 도와주시는 협력업체 일은 더 챙겨 드렸다. 내가 정말 급하고 힘들때 그대로 돌아 오는데, 내 몸은 하나고 고객은 갈수록 늘어난다. 나는 항상 전시장에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마음 편히 외근을 나갈 수 있는 것은 나를 믿고 도와주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이고, 나는 그분들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공생한다.

차량 인도일이 늦어져 급한 경우에도 순서가 밀려 있다면 밤을 새서라도 차량 출고에 도움을 주는 협력업체 분들이 있어 약속을 지킬 수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좋아하는 사람일은 웃으면서 한다.  나는 (기)를 믿는데, 미신은 아니고 기쁜 마음으로 어루만지는 것과 마지못해 하는 것은 당연히 퀄리티 차이가 난다. "그래서 내손님 차량은 문제가 없나보다."

[다섯째, 고객은 항상 옳다.]

- 고객의 말씀을 경청하고 듣고 되새긴다. 아니다 싶을때에도 우선은 듣고 해결해보려 하는데, 그러다보면 원점으로 돌아올때도 있지만 고객도 그때는 인정하고 나를 도와준다.

 

▲ 베스트 딜러 '박승현 과장'     © YBC뉴스 장세현기자

 

▲ 지속적인 자기계발

최근에는 늘어나는 판매량 만큼 세일즈맨도 많아졌는데, 급격히 늘어난 세일즈맨들과의 차별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다 예전에 모셨던 상사분의 조언으로 그는, 자기개발은 물론이고 남다른 능력을 길러야 겠다고 결심했다.

그렇게 그는 바쁜 시간 와중에도 열정을 함양, 8개월 정도의 코스를 통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스피치라는 말하기 기법과  설득강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온,오프라인 전수업 개근과, 동기생들 중 수석 졸업을 했다.

수료 후 처음 몇번은 지점에서 사내 강사를 하였으며 후배들을 모아 사설 강의도 했는데, 점점 자신감이 생겨 최근에는 법인 대표, 보험회사 지점장님, 등에게 출고를 하며 그분들의 사업장에서 스피치나 설득 기술을 전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했고, 특히 영업부나 고객지원팀 등 그가 근무했던 분야에서는 반응이 무척 좋았다.

 

▲ 모든 이의 소중한 파트너 '박승현 과장'     © YBC뉴스 장세현기자

 

▲ King Maker '박승현 과장' 그의 포부

고객들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박승현 과장'은 "자동차를 파는 준비나 과정은 누구나 똑같아요. 문제는 출고 이후부터인데, 자동차를 인도해드리며 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라고, 언제나 되새기죠. 지금부터는 고민을 줄이시고 즐기세요, 그 파트너가 되겠습니다."며 고객에게 밝히는 포부에 대해 자신있게 운을 떼기 시작했다.

"누군가 당신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저는 성공한 고객들의 꿈을 이루어 드리고 있습니다. 라고 할 것이며, 왜 일을 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가정의 행복과 저의 안녕을 위해 일합니다.", "제가 열심히 일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뻐질 수 있고 가족의 행복은 물론이며 직원들, 협력업체 모두 다 잘 살수 있습니다."

"저는 King Maker가 되고 싶습니다."

자신이 열심히 일하면 고객께도 큰 기쁨이 된다던 그는, 고객을 'King'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항상 그랬듯, 'King Maker'로서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또한, "Benz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나, 박승현을 모르는 사람은 많습니다. Benz 박승현으로 고객님의 가슴에 각인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울 강북 전시장에 오시거나 연락을 주시면 고객님의 고민을 도울 수 있습니다." 라고 웅혼한 기상을 담아 전했다.

성공한 사람 뒤의 늘 숨은 조력자,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고객님의 성공을 기원하겠다는 그.

'박승현 과장'의 미래를 응원한다.

 

 

▲ KCC 오토 강북전시장 :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233 

☎ 문의전화 : 010-6219-5652

 

 

서울/장세현 기자 sehyeon@ybcnews.co.kr

 

[원본기사 - http://www.ybcnews.co.kr/article.php?aid=142554574532099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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