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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홍도해상 외국인 2명탄 표류요트 구조

러시아인 2명 부산-러시아로 이동중 라다고장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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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5-08-22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지난 8월21일(금) 오후 통영시 한산면 홍도남방 14해리 해상에서 부산에서 러시아로 항해중이던 세일링요트(38ft, 러시아인 2명)를 거제시 남부면 대포항으로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러시아인 2명(남,여)이탄 세일링요트는 38ft로 이들은 홍콩에서 출항, 부산에 입항한 후 다시 러시아로 항해하던 중 21일 오후 1시10분께 통영시 한산면 홍도 남방 14해리에서 라다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인근을 지나던 화물선에 구조요청을 했다는 것.
 
화물선으로부터 구조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이날 오후 11시50분께 거제시 남부 대포항으로 예인해 무사히 구조했으며 이들은 라다수리 후 러시아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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