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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3명의 결선 진출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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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5-11-05


11월7일 열리는 2015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결선 무대에 서게 될 3명의 결선 진출자가 발표됐다.
 
올해 콩쿠르 최종 결선무대에 오를 참가자는 멍포 리, 엘라 판 파우커, 김정환이다.(이상 2차 본선 연주 순서로 나열)
 
2차 본선에 이어 콩쿠르 결선은 11월7일(토)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결선 무대에서는 25명의 본선 참가자 중 1, 2차 본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3인의 뛰어난 무대를 볼 수 있으며, 결선 참가자는 각각 드보르작, 슈만,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 무대에는 2012년부터 통영국제음악제에서 활약해 온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TFO)가 함께 해 결선 참가자와 함께 콩쿠르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국내외에서 모인 실력 있는 전문 연주자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첼리스트 겸 지휘자로 2011년부터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미하엘 잔데를링(Michael Sanderling)이 지휘를 맡는다.
 
최종 우승자 발표는 11월7일 결선무대가 끝난 후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시상식을 겸한 입상자 콘서트는 11월8일(일)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총 상금 6천4백만원(1위상금 3천만원)이 수여되며 유망한 한국인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박성용영재특별상과 윤이상의 곡을 가장 잘 해석한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윤이상특별상도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는 향후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기획하는 공연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결선과 입상자콘서트는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재단(www.timf.org), 인터파크(www.ticket.interpark.com) 또는 전화(055-650-0472~4)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tyn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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