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정장선 평택시장, 주말에 블루베리 첫 수확 농가일손 도와

가 -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6-20

▲ 정장선 평택시장이 블루베리 농장에서 첫 수확을 함께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9일 팽성읍 클린블루베리 농장(대표 정준수)에서 올해 첫 노지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미군부대 커미셔리 납품 독점업체인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과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입산에 비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평택 블루베리가 미군부대 납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은“지난 3월에 평택시와 미군부대 납품확대 및 해외수출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평택농산물의 품목확대와 해외수출에 적극 협조 하겠다”며 화답했다. 

 

▲ 정장선 팽택시장이 지난 19일 블루베리농장에서 농가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정준수 클린블루베리 대표는 “일손이 부족한 요즘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평택시 대표 작물인 블루베리가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농가인 「클린블루베리」농장은 금년 4월 미군부대에 하우스 블루베리를 납품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광고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우리들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