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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장 여론조사, 공재광 47.9%, 정장선 30.4%, 오차 밖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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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기사입력 2021-06-21

▲ 2022년 8기 지방선거 평택시장 가상대결 (그래픽: 비전코리아 솔루션즈)  © 우리들뉴스 


인터넷언론 폴리뉴스와 비전코리아뉴스가 의뢰하고 (주)비전코리아가 지난 17일,18일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공재광 전 시장과 정장선 현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맞붙을 경우 공 전 시장이 17.5%p차(오차밖 범위 11.3%p차)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재광 전 시장 47.9%, 정장선 현 시장 30.4%, 기타 5.3%, 없음 8.6%, 잘 모름 7.9%.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5.9%, 더불어민주당 33.2%, 국민의당 2.1%로 나타났다.

 

차기 평택시장 여권 후보 적합도는 정장선 현 평택시장 23.9%,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을 지역위원장 10.1%, 오명근 경기도의회 의원 5.9%,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갑 지역위원장 4.6%, 기타 20.9%, 없음 21.2%, 잘모름 13.3%으로 나타났다.

 

야권후보 적합도는 공재광 전 평택시장 40.7%, 김인식 전 평택시의회 의장 4.7%, 이병배 현 평택시의회 부의장 4.6%, 한규찬 전 평안신문 대표 2.8%, 기타 11.3%, 없음 20.0%, 잘모름 15.8%으로 나타났다.

 

▲ 정장선 평택시장 시정운영 평가 (그래픽: 비전코리아솔루션즈)

  © 우리들뉴스 

 

정장선 평택시장 시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 43.2% (매우 잘한다 14.3%, 잘하는 편 28.9%)가 부정평가 35.0% (잘못하는 편 21.7%, 매우 잘못 13.3%)보다 앞섰다.잘 모름 21.8%.

 

이 여론조사는 인터넷언론 폴리뉴스와 비전코리아뉴스가 의뢰하고 (주)비전코리아가 지난 17일,18일 양일간 만18세 이상 평택시민을 대상으로 유선 ARS 50.3 %, 무선 ARS 49.7%로 조사한 여론조사로, 95% 신뢰수준에 ±3.1% 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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