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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어디로? 지방자치단체장 후보 성추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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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기사입력 2018-02-16

 

▲ 박강호 기자(우리들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장)

 

 노블레스 오블리주(프랑스어: Noblesse oblige, IPA: /nɔblɛs ɔbliʒ/) 란 프랑스어로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를 의미한다. 보통 부와 권력, 명성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 해야 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지도층에게 사회에 대한 책임이나 국민의 의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어이다.

 

하지만 이 말은 사회지도층들이 국민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최근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의 도덕적 책임과 과거의 잘못된 성 추문에 관한 일들이 끈임없이 sns상에 나돌고 있다.

 

당사자들은 음해성 이라고 덮을려고 하다가 오히려 화를 자초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아야 진정한 민민주국가 지방자치가 실현되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신관사또가 아니라 머슴으로의 역활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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